'왼손잡이 아내' 송원석, 이승연 친모 의심…"어머니 아니라 다행"
입력 2019. 01.08. 20:06:28
[더셀럽 심솔아 기자] '왼손잡이 아내' 송원석이 이승연과 마주했다.

8일 방송된 KBS2 '왼손잡이 아내'에서는 이수호(송원석)가 조애라(이승연)과의 인연을 의심했다.

이날 방송에서 오창수(강남길)는 조애라의 목걸이를 발견하고 이수호에게 친엄마 이야기를 꺼냈다. 그는 "지금껏 말 못한게 있는데 처음 발견했을 때 카드도 같이 있었어. 내가 보관하고 있었던 건데"라고 말했다.

해당 카드에는 '조애라 고객님 감사합니다'라고 적혀있었다.

오창수는 "명명백백한 증거가 나타나기 전까지는 두고보려고 했다"며 "직접 만나보라"고 제안했다.

이수호는 조애라를 찾아갔지만 별다른 이야기를 하지 못하고 돌아갔다.

결국 천순임(선우용여)를 만난 이수호는 "어머니인줄 알고 찾아갔는데 아니었다. 오히려 아니라 다행이었다"고 말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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