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TV 생생정보’ 단돈 5000원 곰탕 “밥보다 고기가 더 많아” 극찬
입력 2019. 01.17. 18:35:18
[더셀럽 이원선 기자] ‘생생정보’를 통해 단 돈 5000원에 푸짐한 곰탕 한 그릇을 먹을 수 있다는 사실이 공개됐다.

17일 방송된 KBS2 ‘2TV 생생정보’에서는 단돈 5000원에 푸짐하게 먹을 수 있는 곰탕 맛집이 소개됐다.

이날 가게를 방문해 곰탕을 맛본 사람들은 “국물이 최고다” “밥보다 고기가 더 많다”라고 음식에 엄지를 들어 보였다. 특히나 “8000원, 10000원 곰탕 보다 떨어지지 않는 맛이다”라고 극찬한 이도 있었다.

해당 가게의 신창하 사장은 “대학 동창 3명이 함께 일을 하다보니 인권비가 절약돼 저렴한 가격의 곰탕을 판매할 수 있는 것 같다”며 “요즘 밥값이 비싼데 이 정도의 곰탕 가격이라면 사람들이 만족하며 먹어주지 않을까 생각해 가격을 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2TV 생생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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