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완, '타인은 지옥이다' 긍정 검토 중… 오는 3월 전역 후 복귀작 될까?
입력 2019. 01.24. 18:20:32
[더셀럽 최정은 기자] 오는 3월 전역 예정인 배우 임시완이 케이블TV OCN '타인은 지옥이다'의 출연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4일 한 매체는 '임시완이 제대 후 복귀작으로 '타인은 지옥이다'에 출연을 확정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소속사 측은 임시완이 '타인은 지옥이다'의 캐스팅 제안을 받고 긍정 검토 중임을 보도했다.

'타인은 지옥이다'는 김용키 작가의 스릴러 웹툰이 원작으로 상경한 시골 청년이 고시원에 살며 겪는 기묘한 이야기를 다룬다.

지난 2017년 7월 입대해 제25사단 신병교육대에서 복무 중인 임시완은 오는 3월 27일 제대를 앞두고 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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