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인간극장’ 공순춘-박규이, 티격태격하며 손잡곤 “잔소리 그만”
입력 2019. 01.25. 08:27:16
[더셀럽 김지영 기자] ‘인간극장’이 공순춘 박규이 모자가 손을 잡으며 막을 내렸다.

25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인간극장’에서는 ‘억척 어매와 까칠한 효자’ 5부가 방송됐다.

이날 공순춘, 박규이 모자는 아침 일찍 들판에 나가 나물을 캤다. 이후 집으로 들어가는 길에서 어머니 공순춘은 아들에게 “아들, 손 한번 잡아보자‘라고 했고 박규이 씨는 부끄러운 나머지 ”싫다“고 거절했다.

그럼에도 공순춘 씨는 포기하지 않고 계속해서 “손 잡자”고 말했고 이에 박규이 씨는 “잔소리만 그만 하면 잡아주겠다”고 했다. 또한 “잔소리만 안 하면 제가 얼마든지 손잡고 다닌다고요”라고 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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