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손잡이 아내’ 이승연, 이수경 머리채잡고 “네가 감히”
입력 2019. 01.25. 19:55:32
[더셀럽 김지영 기자] ‘왼손잡이 아내’에서 이승연이 이수경의 머리채를 잡았다.

25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에서 조애라(이승연)는 오산하(이수경)에게 찾아가 “우리 도경(김진우)와 껴안고 사진 찍은게 너냐”고 물었다.

이에 오산하는 “제가 맞지만 어머님이 생각하시는 그런 게 아니다”고 부인했다.

그러자 조애라는 오산하의 머리채를 잡으며 “도둑고양이 같은 년. 감히 네가 내 아들을 건드려? 우리 도경이 앞길에 초를 쳐? 누구 마음대로”라고 화를 냈다.

소란을 듣고 달려온 박도경은 조애라를 말리며 “지금 무슨 짓이냐”고 소리쳤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2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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