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는 사랑을 싣고’ 박상철 “힘들었던 무명시절, 집주인 부부덕에 웃어”
입력 2019. 01.25. 20:31:44
[더셀럽 김지영 기자] ‘TV는 사랑을 싣고’에서 박상철이 집주인 부부를 찾았다.

25일 오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TV는 사랑을 싣고’에서는 무명시절 박상철이 살았던 집의 주인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정궁자 씨는 “상철이가 스타가 된 후 꽃다발을 사갖고 온 적이 있다고 하더라. 그런데 그때 제가 병원에 있어서 만나진 못 했다”며 “TV에 나오는 상철이를 보며 혼자 안부를 묻곤 했다”고 말했다.

박상철은 “예전의 모습 그대로 저를 웃게 해주시고 17년 전과 다를 바 없는 모습이 너무 반갑다”며 “이 분들은 제가 많이 힘들었을 때 웃을 수 있게 해주셨다”고 했다.

이어 박상철은 정궁자 씨에게 “앞으로 자주 오겠다”고 약속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화면 캡쳐]

방송 최신기사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