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 유백이’ 김지석, 섬 떠나기 전 전소민과 애틋 “다치면 안 돼”
입력 2019. 01.25. 23:49:55
[더셀럽 김지영 기자] ‘톱스타 유백이’에서 김지석이 섬을 떠났다.

25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TV tvN 드라마 ‘톱스타 유백이’에서는 여즉도를 떠나는 유백(김지석)의 모습이 그려졌다.

유백은 오강순(전소민)의 집에서 작별인사를 나눴다. 깡순 할머니(예수정)은 유백을 위해 음식을 준비했고 유백은 이를 흔쾌히 받으며 집을 나섰다.

오강순은 할머니에게 “안 되겠다”며 “배타는 곳까지 바래다 주고 오겠다”고 유백을 쫓아갔다.

배를 타기 전 유백과 오강순은 서로를 붙잡고 마지막 인사를 했다. 유백은 오강순에게 “나 없는 동안 다치면 안된다”고 걱정했고 오강순은 “걱정하지 말라”며 그를 보냈다.

그러나 유백은 “너 가면 가겠다”고 했고 오강순도 이에 지지않고 먼저 보내려고 애를 썼다.

결국 최마돌(이상엽)이 나타나 “작작들 좀 해라”고 말해 상황이 마무리됐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tvN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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