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뿐인 내편' 고나은, 이장우와 인연 폭로 "나한테 프로포즈까지 했다"
입력 2019. 01.27. 20:16:13
[더셀럽 박수정 기자]'하나뿐인 내편'에서 고나은이 이장우와의 과거를 폭로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극본 김사경, 연출 홍석구)에서는 오은영(차화연)과 장다야(윤진이)이 장소영(고나은)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장소영은 JS그룹 외동딸이다. 오은영, 장다야, 장소영은 우연히 백화점에서 만났다. 세 사람은 카페에서 이야기를 나눴다. 장소영은 왕대륙(이장우)과 무슨 사이였냐고 묻는 질문에 과거 왕대륙이 자신을 좋아했었다고 털어놨다.

왕대륙이 장소영을 좋아해서 심지어 교통사고까지 일부러 냈다고. 프로포즈를 했으나 장소영은 당시 약혼녀가 있어서 왕대륙의 마음을 받아줄 수 없었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장소영과 잘 될뻔했다는 이야기에 오은영과 장다야는 의미심장하게 웃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2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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