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강남스캔들' 방은희 "임윤호 약혼 막아"…신고은 '당황'
입력 2019. 01.28. 09:13:13
[더셀럽 심솔아 기자] '강남스캔들' 방은희가 신고은에게 새로운 제안을 했다.

28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강남스캔들'에서는 홍백희(방은희)가 은소유(신고은)에게 최서준(임윤호)의 약혼을 막으라 요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홍백희는 "그것들 약혼 뒤치다꺼리 하라고 돈 준 줄 알아? 너 처음부터 이럴 작정이었지? 약혼 말리는 척만하고 돈 받아 치료하자 이거였어?"라며 "너한테 홀딱 빠진 남자 시간 없어 못했다고 그게 말이돼?"라고 말했다.

그러자 은소유는 "어떻게 해서든 갚겠습니다"라며 사과했다.

홍백희는 "내가 어떻게 여기까지 온 줄 알아? 너도 그정도 성의는 보여줘야하지 않겠어? 서준(임윤호)이 약혼식장 못 나타나게 막아"라며 화를 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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