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위키미키 최유정 “과거 별명, 걸어 다니는 종합병원…병원을 집처럼 자주 가”
입력 2019. 01.28. 15:21:19

SBS '컬투쇼'

[더셀럽 전지예 기자] ‘컬투쇼’ 위키미키 최유정이 자신의 과거 별명을 언급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위키미키 최유정이 출연했다.

이날 최유정은 “멤버들이 재미있게 잘하고 오라고해서 든든하게 왔다. 너무 긴장된다. 재미있게 하고 가겠다”라며 출연 소감을 밝혔다.

MC들이 별명 ‘유댕’에 대해 묻자 최유정은 “‘프로듀스 101’ 할 때 별명이다. 이름이 유정이어서 귀엽게 불러주시는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병원에서 근무하는 한 청취자가 최유정의 목격담을 전했다.

이에 최유정은 “본부장님이 걸어 다니는 종합병원이라고 별명을 붙여주셨다. 어릴 때부터 감기도 잘 걸리고 해서 병원에 집처럼 자주 갔다”라고 말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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