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변호사 조들호2' 오늘(28일) 결방, 단막극 '나의 흑역사 오답노트' 대체편성
입력 2019. 01.28. 17:04:27
[더셀럽 최정은 기자] '동네변호사 조들호2'가 결방한다.

28일 KBS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0시에는 '동네변호사 조들호2' 대신 드라마 스페셜 '나의 흑역사 오답노트'가 방송된다.

박신양이 허리 디스크 수술을 받으며 KBS가 2주간 결방을 확정한 것.

지난 24일 '동네변호사 조들호2' 측에 따르면 박신양은 당시 이틀 전부터 극심한 허리 통증을 느꼈고 다음 날 새벽 왼쪽 다리 마비 증상으로 응급실에 실려갔다. 이후 23일 급히 수술을 받게 됐고 다행히도 수술 경과가 좋아 건강 회복에 최선을 다하는 중이다.

이에 '동네변호사 조들호2'는 이번주와 설 2주간 긴급 편성을 결정, 29일 오후 8시 55분부터 영화 '기술자들'을 편성한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드라마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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