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왼손잡이 아내' 이승연, 이수경에 "진태현이 했다고 해"…이수경 '거절'
입력 2019. 01.28. 20:16:14
[더셀럽 심솔아 기자] '왼손잡이 아내' 이수경이 이승연의 제안을 거절했다.

28일 방송된 KBS2 '왼손잡이 아내'에서는 조애라(이승연)가 오산하(이수경)에게 제안했다 거절당했다.

이날 방송에서 조애라는 오산하에게 "나는 이 모든게 김남준 이사가 한거라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회장님한테 가서 말해 김이사가 그랬다고. 그러면 내가 용서해줄 수도 있어"라고 제안했다.

오산하는 "아니요 그렇게 못합니다. 거짓으로 꾸며낼 수는 없어요. 이만 가보겠습니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조애라는 "여기서 나가면 자비심도 이제 끝이야. 적당히 버티고 시키는대로 하는게 좋을거야"라고 다시 한 번 강하게 말했다.

하지만 오산하는 "그럼 저도 가만히 안있을겁니다. 협박하신거 무고하신거 받아내겠습니다. 저 건드리지 마세요"라 말하고 사무실을 나갔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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