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비켜라 운명아' 강태성 "추락하는 걸 보고 싶지 않아요"…진예솔에 진심 고백
입력 2019. 01.28. 21:10:05
[더셀럽 심솔아 기자] '비켜라 운명아' 강태성이 진예솔에게 진심을 고백했다.

28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비켜라 운명아'에서는 최시우(강태성)가 집을 떠났다.

이날 방송에서 정진아(진예솔)는 "이사님이 상무님과 사이 틀어질까 걱정이에요"라며 최시우를 걱정했다.

이에 최시우는 "우리 어머니 날 위해서 하지 말아야 할 일까지 하셨어요. 전혀 몰랐던 건 아니지만 알려고 하지 않았던 것도 사실이에요. 어머니가 그렇게 추락하는 걸 보고 싶지 않았어요"라며 진심을 말했다.

이 때 어머니에게 전화가 왔고 최시우는 전화를 거절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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