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몸신이다’ "거북목, 치매될 수 있어"…교정법 공개
입력 2019. 01.29. 21:25:45
[더셀럽 심솔아 기자] ‘나는 몸신이다’가 거북목 교정 방법을 공개한다.

29일 밤 9시 30분 방송되는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만성통증 · 치매 · 소화불량의 원인, 몸이 보내는 경고 거북목’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몸신 주치의로 출연한 심재항 마취통증의학과 교수는 “거북목이란, 거북이처럼 목이 앞으로 튀어 나오는 증상이다. 잘못된 생활습관으로 인해 목뼈가 C자 형태의 정상적인 모습에서 벗어나 역C자형으로 변형된 것”이라고 말하며 “거북목은 목 디스크는 물론 어깨, 팔 등의 만성통증과 소화불량으로 이어질 수 있고 심할 경우 치매까지 유발된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10명 중 6명이 걸리는 ‘거북목 증후군’을 예방하고 교정하는 방법을 공개한다. 하루 단 6분,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방법의 실체에 모두가 감탄했다는 후문이다.

거북목의 모든 것은 29일 밤 9시 30분 채널A ‘나는 몸신이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채널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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