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형사' 신하균, 살인마 김건우 도운 박호산에 주먹질 '분노 폭발'
입력 2019. 01.29. 22:41:04
[더셀럽 박수정 기자]'나쁜형사' 신하균이 박호산을 향해 분노를 터트렸다.

29일 오후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나쁜형사'(극본 허준우 강이헌, 연출 김대진 이동현)에서는 우태석(신하균)이 전춘만(박호산)을 고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우태석은 전춘만의 멱살을 잡았다. 전춘만은 "진정해라. 학교 폭행 피해자 사건은 니가 원하는 대로 다 되지 않았냐. 나까지 집어 쳐넣어야 속이 시원하겠냐"고 소리쳤다.

우태석은 장형민(김건우)을 도왔다는 증거인 음성 파일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우태석은 "연쇄살인자공범 정도는 돼야 감옥이 들어가지 않겠냐"고 말했다.

이어 우태석은 "네가 장형민을 놔주지만 않았어도 김해준(홍은희) 죽지 않았다"고 소리치며 주먹으로 전춘만을 때렸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MBC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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