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후의 품격 미리보기] 최진혁, 총 겨누는 신성록에 "지금 죽일 수는 없을 것"…장나라 사이에 두고 '대립'
입력 2019. 01.30. 14:47:04

SBS '황후의 품격'

[더셀럽 전지예 기자] ‘황후의 품격’ 장나라를 두고 신성록과 최진혁이 삼각관계를 형성한다.

30일 오후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에서는 천우빈(최진혁)과 오써니(장나라)가 복수를 위해 계속해서 공조하는 장면이 펼쳐진다.

이날 천우빈은 총을 겨누는 이혁(신성록)을 향해 “지금 절 죽이실 수는 없을 것입니다”라고 경고한다.

아리(오아린)를 통해 상속 내용을 알게 된 오써니는 “원래 제 것이었던 것이니 돌려주시죠”라며 태후 강씨(신은경)를 찾아간다.

서강희(윤소이)는 아리를 여제로 만들 계획을 진행하고 태후 강씨는 “네 놈이 감히 내 자리를 노리는 구나. 겁가리 없이”라며 분노한다.

오써니는 천우빈이 3개월 시한부인 사실을 알게 되고 민유라(이엘리야)를 태후전 궁인에서 해고한다.

아직 남은 복수를 위해 오써니는 “오늘 밤 제 처소로 오세요”라며 이혁을 유혹하고 “할마마마는 누가 죽였을 까요”라고 묻는다.

그런가 하면 이혁은 황제에게 주어진 모든 자격과 권한이 중지되고 황태제 이윤을 만나 “이게 어마마마가 살아남는 방법입니까?”라며 복수의 칼날을 간다.

마지막으로 천우빈은 “황후마마의 목숨이 위험하다고요”라며 날을 세우고 이혁은 “내가 지켜준다잖아”라고 말해 둘의 대립을 예고한다.

‘황후의 품격’은 매주 수목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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