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오늘저녁’ 송로버섯 올라간 짜장면→밥 대신 메밀 품은 김밥
입력 2019. 01.31. 18:24:00
[더셀럽 이원선 기자] ‘생방송 오늘저녁’이 돈 주고도 못 먹는 국수 맛집을 소개했다.

31일 방송된 MBC’생방송 오늘저녁’에서는 돈 주고도 못 먹는 한정 판매 국수 맛집이 소개됐다. 서울시 마포구의 한 짜장면집에서는 세계 3대 진미 송로버섯이 버젓이 올라간 짜짱면을 판매한다고. 특히 가격은 19900밖에 하지 않아 이목을 끌었다.

아울러 강남구의 한 국수집에서는 김밥에 밥 대신 메밀 면이 들어간 특이한 음식을 파는 바. 이색 면 요리에 사람들의 반응은 가히 폭발적이었다. 하지만 김밥 한 줄을 만드는데 며칠이 걸리다보니 하루 70줄 한정판매라고 해 아쉬움을 자아냈다.

한편 ‘생방송 오늘저녁’은 매주 평일 오후 6시 15분 방송된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생방송 오늘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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