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벨 미리보기] 장희진, 김지훈 살인사건 목격자로 박시후와 대면…"절 안믿으신다"
입력 2019. 02.02. 14:25:18
[더셀럽 안예랑 기자] '바벨' 장희진과 박시후과 김지훈 살인 사건으로 엮이게 된다.

2일 오후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TV조선 토일드라마 '바벨'에서는 태민호(김지훈) 살인 사건을 맡게된 차우혁(박시후)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예고에 따르면 태민호는 기적처럼 살아돌아와 모두를 놀라게 만든다. 이어 그룹 이사들을 불러 모아 자신의 야망을 드러내고, 한정원(장희진)은 그런 태민호의 생환이 절망스럽기만 하다.

그러나 그날밤 태민호가 태회장의 집무실에서 누군가에게 살해된 채 발견된다. 태유라는 "사고가 나고 그 다음 날 민호가 죽었다. 우연일리가 없다"고 말한다.

차우혁은 마지막 목격자인 한정원과 조사실에서 마주하게 되고 한정원은 그런 차우혁을 보며 "검사님은 저를 안 믿으시는 것 같다"고 말한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조선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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