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관의 피' 최우식 "조진웅과 함께 하고 싶어 작품 선택"
입력 2021. 11.25. 11:26:31

최우식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배우 최우식이 조진웅과 함께 호흡한 소감을 밝혔다.

25일 오전 영화 '경관의 피'(감독 이규만) 온라인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이규만 감독, 배우 조진웅, 최우식, 박희순, 권율, 박명훈이 참석했다.

이날 최우식은 '경관의 피'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조진웅 선배님과 연기할 수 있다는 기회가 있다는 것에 설렘이 있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제 나이 또래 배우라면 다 조진웅 선배와 호흡을 맞추고 싶어한다. 함께 촬영하고 싶은 버킷리스트에 적혀 있는 배우다. 영광이었다. 현장에서 든든하게 옆에 있어주셨다. 덕분에 긴장이 많이 풀렸다. 너무 감사했다"라고 덧붙였다.

'경관의 피'는 출처불명의 막대한 후원금을 받으며 독보적인 검거실적을 자랑하는 광수대 에이스 강윤(조진웅)과 그를 비밀리에 감시하는 임무를 맡게 된 원칙주의자 경찰 민재(최우식)의 위험한 수사를 그린 범죄 드라마다. 2022년 1월 개봉 예정.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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