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9기 옥순, 37살 동안 외모 “‘을지로 김사랑’이라 불려”
입력 2022. 06.29. 23:20:23

'나는 솔로'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나는 솔로’ 9기 옥순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으며 등장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SBS플러스 ‘나는 솔로’에서는 9기 솔로남녀들이 소개됐다.

화제의 이름 옥순을 받은 9기 옥순은 “(옥순을 받게 될 줄은) 전혀 예상 못했다. 이름을 받게 돼서 영광이다”라고 말했다.

제작진이 닮은꼴을 묻자 옥순은 “이거 나가면 욕먹을지도 모른다. 회사분이 지원해주셨는데 ‘을지로 김사랑’이라고 하더라”면서 “회사 몇 명에게만 들었다”라고 웃음 지었다.

옥순은 P그룹 코리아에 재직중이라며 “전 세계에서 가장 큰 광고회사”라고 소개했다. 또 옥순은 올해 37살이라고 밝히며 “제가 차장 직급인데 대리급으로 보시더라”라고 동안 외모를 언급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플러스 '나는 솔로'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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