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분 인터뷰] 원위 "오랜만에 완전체 앨범, 이 갈았다…에너지·용기多"
입력 2024. 04.17. 07:00:00

원위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밴드 원위(ONEWE)가 오랜만에 완전체로 뭉친 소감을 밝혔다.

원위(용훈, 강현, 하린, 동명, 기욱)는 17일 미니 3집 '플래닛 나인: 아이소트로피(Planet Nine : ISOTROPY)' 발매를 기념해 셀럽미디어와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번 앨범은 멤버 용훈과 강현이 전역 후 발매되는 첫 완전체 앨범이다. 용훈은 "군대 전역해서 홀가분하고 멤버들과 오랜만에 만나서, 1년 만에 앨범이 나오는 거라 기대가 많이 된다. 오랜만에 앨범인 만큼 이를 갈고 나왔다"고 밝혔다.

강현은 역시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그는 "멤버들과 다같이 공연을 하고 싶다는 마음이 컸었는데 제자릴 되찾은 거 같아서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 하린은 "군대 있는 동안 저희도 열심히 하다가 오랜만에 함께 다시 모이게 돼서 기분 좋은 어색함이 있는 거 같다. 오랜만에 만나게 되다 보니까 반가우면서도 앞으로 많은 것들을 빨리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전했다.

동명은 "데뷔 전부터 다같이 만난지 10년 정도가 됐는데 오랫동안 떨어져 있는 건 처음이었다. 각자 솔로나 유닛활동을 했던 게 처음이라 새로운 점도 있었지만, 익숙치 않았던 활동이었고 완전체에 대한 기대나 목표가 있었던 상황에서 이번 앨범을 발매하게 돼서 너무 기쁘고 든든하고 잘할 수 있을 거 같다는 용기도 든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기욱도 "솔로 활동을 하면서 외로웠었는데 5명이 모이고 나니까 에너지도 좋고 확실히 살아나는 느낌이 드는 거 같다. 이 기분으로 빨리 컴백해서 기분 좋게 활동을 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원위의 미니 3집 '플래닛 나인: 아이소트로피'는 오늘(17일) 오후 6시에 발매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RBW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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