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놈놈놈' 전승재, 촬영장서 쓰러져…뇌출혈로 3개월째 의식불명
입력 2024. 05.16. 16:51:07

전승재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배우 전승재가 뇌출혈로 3개월째 의식불명 상태다.

16일 한 매체는 전승재가 작품 촬영 대기 중 뇌출혈이 와 쓰러져 3개월째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그는 쓰러진 직후 병원으로 이송돼 수술을 받았으나, 꺠어나지 못하고 있다.

최근 전승재가 보이지 않자 걱정하던 동료 배우들은 전승재가 병상에 있다는 사실을 알고 응원을 보내고 있다고 전해졌다.

전승재는 지난 2004년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로 데뷔했다. 영화 '복면달호',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 '해운대', '헬로우 고스트' 등에서 조연으로 출연했다.

그는 지난해 개봉한 영화 '카운트', '익스트림 페스티벌' 등에도 얼굴을 비추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해왔기에 안타까움을 더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전승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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