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기 옥순' 김슬기, 유현철과 결혼식 코앞인데 "눈탱이 밤탱이" 무슨 일[셀럽샷]
입력 2026. 09.30. 13:33:48

유현철-김슬기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나는 솔로' 10기 옥순인 김슬기가 '돌싱글즈3' 출신 유현철과 결혼식을 앞두고 눈에 피멍이 든 모습을 공개했다.

김슬기는 29일 자신의 SNS에 "이게 진짜 밤티 아닐까"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김슬기는 한쪽 눈이 시퍼런 멍으로 뒤덮인 모습이다. 멍든 부위를 카메라 가까이 보여주며 상태를 확인하는 모습도 담겼다.

김슬기는 "결혼식 한 달도 안 남았는데 눈탱이 밤탱이 완전 개밤티", "미치겠네 증말" 등의 문구를 남겼다.

다만 김슬기는 눈에 멍이 든 정확한 이유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아 걱정과 각종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김슬기는 ENA·SBS Plus '나는 SOLO' 10기 돌싱 특집에 출연해 '10기 옥순'으로 얼굴을 알렸다. 유현철은 MBN '돌싱글즈3'에 출연했다. 두 사람은 각자의 프로그램 출연 이후 연인으로 발전해 공개 열애를 이어왔으며, 오는 10월 24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슬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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