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원하모니, 인탁 'Hip Song' 열풍 잇는다…11월 컴백 확정[셀럽이슈]
입력 2026. 10.07. 13:35:20

피원하모니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그룹 피원하모니(P1Harmony)가 11월 컴백을 확정했다.

7일 셀럽미디어 취재 결과, 피원하모니는 11월 앨범 발매를 목표로 준비에 한창이다.

이번 앨범은 지난 3월 발매한 미니 9집 'UNIQUE' 이후 8개월 만의 국내 컴백이다.

앞서 'UNIQUE'로 자체 기록을 잇달아 경신하며 성장세를 입증한 피원하모니는 초동 판매량 50만 장을 돌파하며 데뷔 후 첫 하프 밀리언셀러에 올랐다. 또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4위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순위를 새롭게 썼다. 이로써 '빌보드 200'에 6개 작품을 연속 진입시키며 꾸준한 글로벌 인기를 증명했다.

특히 최근에는 멤버 인탁이 선보인 'Hip Song' 커버 무대가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며 팀에 대한 관심을 다시 한번 끌어올렸다. 지난 7월 팬미팅에서 공개한 해당 무대의 직캠과 공식 라이브 클립이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확산됐고, 관련 영상 합산 조회수가 1000만 뷰를 넘어섰다. 이후 원곡자인 비와 함께한 챌린지까지 공개되며 화제성을 이어갔다.

글로벌 행보도 이어가고 있다. 피원하모니는 마카오와 방콕 공연을 비롯해 'KCON LA 2026' 등에 참여하며 활동 영역을 넓혔다.

이처럼 국내외 무대에서 존재감을 키워온 피원하모니가 8개월 만에 선보일 새 앨범에서 어떤 음악과 콘셉트를 보여줄지 관심이 모인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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