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도 작아졌다…이현중 옆에서 드러난 피지컬 차이('런닝맨')[셀럽캡처]
입력 2026. 11.01. 18:47:11

런닝맨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김종국이 농구 국가대표 이현중의 남다른 피지컬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1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은 2026 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인 유도 선수 김민종과 농구 선수 이현중이 함께하는 '메달까지 난리자베스' 레이스로 꾸며졌다.

이날 김종국은 이현중을 반갑게 맞이했다. 이현중을 마주한 김종국은 "키가 엄청 크네"라며 감탄했다. 평소 탄탄한 체격으로 남다른 존재감을 자랑하는 김종국도 이현중 옆에서는 상대적으로 아담해 보이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김종국은 이현중을 향해 "하하에게 이야기를 정말 많이 들었다"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농구 팬으로 알려진 하하와 이현중이 친분을 쌓아온 만큼 김종국 역시 이현중에게 내적 친밀감을 느꼈던 것.

이어 김종국은 이현중의 외모를 두고 "수수하게 생겼다. 얼굴이"라고 칭찬해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한편 이날 김민종과 이현중은 각자 다른 장소에서 평소 즐겨 먹는 음식을 직접 요리하며 멤버들을 기다렸다.

이현중이 준비한 메뉴는 계란밥이었다. 그는 "간단하게 계란밥을 준비했다"며 "운동하시니까 제가 몸 생각해서 항상 좀 재미없게 먹는 편이다. 그래도 제일 즐겨 먹는 계란밥을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제작진이 평소 혼자 계란을 얼마나 먹는지 묻자 이현중은 "혼자 먹을 때는 5개 정도 먹는다"고 답해 남다른 운동선수의 식사량을 전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런닝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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