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출신 소연♥조유민, 결혼 4년 만에 부모 된다…"소중한 생명 선물 받아"[셀럽톡]
입력 2026. 11.01. 20:57:05

소연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그룹 티아라 출신 소연이 임신 소식을 전했다.

소연은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네 번째 결혼기념일에 기쁜 소식을 전한다. 곧 저희의 아기가 태어난다"고 밝혔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태아의 초음파 사진과 만삭을 앞둔 소연의 모습이 담겼다. 소연은 '양띠맘', '아들맘'이라는 해시태그로 태어날 아이가 아들이라는 사실도 알렸다.

소연은 남편 조유민의 축구 인생을 함께 돌아보며 "선수로서 남편 인생의 가장 큰 시련을 함께 이겨내던 중 생각지도 못한 날에 소중한 생명을 선물받았다. 기적이었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어 "아기의 존재를 알게 된 날부터 남편과 함께 하루하루 감사하며 지내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소연은 2009년 그룹 티아라로 데뷔해 '롤리폴리', '너 때문에 미쳐', '보핍보핍' 등의 곡으로 사랑받았다. 2022년 9세 연하 축구선수 조유민과 결혼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소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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