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압구정 男 쇼핑 핫 스팟 ‘디스클로우즈’
- 입력 2013. 01.07. 15:14:31
- [매경닷컴 MK패션 장유미 기자] 빈티지 감성의 고감도 남성 캐주얼 편집샵 ‘디스클로우즈’가 압구정 로데오 거리의 새로운 쇼핑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지난해 12월10일 리뉴얼 오픈한 이곳은 빈티지한 이발소와 카페에서 영감을 받은 감각적인 디스플레이로 주목받고 있는 남성 프리미엄 편집샵이다. 특히 50~60년 바버샵(barber shop)을 연상시키는 빈티지한 느낌의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이곳은 총 330㎡(약 100평) 규모로 1층과 지하 1층으로 구성됐다. 지하 1층에는 미국, 유럽, 일본 등 해외 이슈 브랜드의 의류 및 선글라스, 가방, 슈즈, 주얼리 등 희소성 높은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을 선보이고 있다. 1층에는 까페 ‘커피 파이프’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해 쇼핑객들의 휴식 장소도 제공하고 있다.
[매경닷컴 MK패션 장유미 기자 fnews@mkinternet.com/사진=디스클로우즈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