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상트코리아, 남극 환경 지킴이로 나서
입력 2013. 01.08. 09:16:16
[매경닷컴 MK패션 장유미 기자] 데상트코리아가 지난 7일 유엔환경계획(UNEP) 한국위원회와 남극 생태계 보호 활동을 후원하는 협약식을 진행했다.
데상트코리아는 자사 골프 브랜드 ‘먼싱웨어’의 심볼인 펭귄이 지구 온난화로 서식에 위협을 받자 이를 보호하기 위해 2009년부터 ‘펭귄 캠페인’을 전개해왔다. 올해부터는 UNEP 한국위원회와 협력해 실절적인 남극 보호 활동에 참여하고자 이번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
데상트코리아는 이날 지난해 ‘펭귄 캠페인’을 통해 거둔 수익금을 전달했으며 차후에도 캠페인 수익금을 지속적으로 기부해 남극 환경 보호 연구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 UNEP 한국위원회가 진행하는 다양한 국내 환경 보호 활동을 후원하는 것은 물론, 환경 보호 프로그램을 공동 기획해 실행해 나간다는 목표다.
[매경닷컴 MK패션 장유미 기자 fnews@mkinternet.co.kr/사진=데상트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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