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즈 산, 열애설 해프닝 후 직접 경고…"몰래 찍는 것도 잘못"[셀럽톡]
입력 2026. 09.26. 19:02:57

에이티즈 산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그룹 에이티즈 산이 열애설 해프닝 이후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사생활 침해 행위에 대해 직접 경고했다.

산은 26일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나는 일정을 소화하고 있어요"라며 근황을 전했다.

이어 추석 인사를 나누던 중 "그런데 어떻게 아는지 갈 때마다 사람들이 따라와서 당황스럽다"며 "우연히 마주치는 건 너무 좋은데 그게 아니면 조금 당황스럽다"고 밝혔다.

최근 자신을 따라다니거나 몰래 촬영하는 일부 팬들의 행동을 언급한 것으로 보인다. 산은 "열애설 뭐 뜨는데 아니에요"라고 직접 밝히기도 했다.

그러면서 "어쨌든 많은 관심 감사드린다"면서도 "(스케줄 외에 몰래 따라오는 것) 그러는 거 아닙니다. 몰래 찍은 것도 잘못이고요. 범죄는 하지 맙시다. 잡기 전에"라고 경고했다.

산은 마지막으로 "여러분은 아무 걱정 말아요. 다녀올게"라고 팬들에게 인사를 건네며 대화를 마무리했다.

한편 산은 최근 밀라노에서 한 여성과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되며 열애설에 휩싸였으나, 소속사 측은 해당 여성이 현지 브랜드 관계자라고 해명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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