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고의 디바 비욘세, H&M의 모델로?
- 입력 2013. 01.13. 09:25:59
- [매경닷컴 MK패션 김서나 기자] 출산 후에도 여전히 디바의 아우라를 뽐고 있는 비욘세가 패션 브랜드 'H&M'의 새로운 모델로 광고에 등장할 것인지 팬들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루머의 발원지는 비욘세의 블로그. 지난 주 화요일(이하 현지시각) 비욘세는 자신의 블로그( http://iam.beyonce.com)에 트로피칼 프린트의 비치웨어를 입고 딸 블루 아이비와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의 사진을 올렸다.그리고 비욘세의 댄스팀 멤버로 알려진 킴벌리 깁슨이 자신의 트위터에 "바하마에서의 첫날, H&M 준비 완료" 라고 썼다 바로 삭제한 것을 네티즌들이 포착한 것.
H&M 측은 이번 루머에 대해 확인해주지 않고 있으며 특별히 부정 또한 하지 않는 상황이다.
한편 비욘세는 다음달 3일에 열리는 전 미국인의 스포츠 축제, NFL(프로미식축구) 결승전 '슈퍼볼'에서 하프타임 공연을 맡을 아티스트로 선택됐다. 이 무대엔 남편 제이-Z 와 데스티니스 차일드 멤버들도 함께 할 예정.
여성 트리오 '데스티니스 차일드'에서 솔로로 독립해 성공을 거둔 비욘세는 당시 멤버들과 녹음했던 곡들로 최근 컴필레이션 앨범을 발표했다.
[매경닷컴 MK패션 김서나 기자 fnews@mkinternet.com/사진=비욘세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