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킴-유승우, ‘러브딜’로 1020 여심 공략
입력 2013. 01.14. 10:30:58
[매경닷컴 MK패션 장유미 기자] Mnet ‘슈퍼스타 K4’의 로이킴과 유승우가 소셜커머스 서비스의 모델로 발탁돼 1020 여심 잡기에 나선다.
CJ오쇼핑이 운영하는 소셜커머스 서비스 ‘오클락’은 젊고 트렌디한 컨셉을 더 강화하기 위해 지난 12월부터 로이킴, 유승우와 함께 메인송 ‘러브딜’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했다. ‘러브딜’은 새로운 상품이 업로드 되는 ‘오전 10시’를 사랑하는 연인과 만나는 설레는 시간이라고 표현한 곡이다. ‘오클락’은 뮤직비디오도 촬영해 젊은 고객들을 대상으로 한 마케팅에 적극 나서고 있다.
‘오클락’ 관계자는 “인터렉티브 영상과 핸드폰 벨소리, 카카오톡 알림음 등으로 활용할 수 있는 음원 등 재미있는 컨텐츠도 제작해 고객들의 호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한편, 로이킴과 유승우의 미디어 컨텐츠는 ‘오클락’ 홈페이지에서 오는 15일부터 2월 19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에 무료로 공개될 예정이다.
[매경닷컴 MK패션 장유미 기자 fnews@mkinternet.com/사진=오클락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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