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의 제왕 정려원 `핸드백 6종세트?` 대체 뭐길래
입력 2013. 01.15. 14:18:04

[매경닷컴 MK패션 배태랑 기자] SBS ‘드라마의 제왕’이 시청자들에게 아쉬움을 남기고 종영했다.
‘드라마의 제왕’ 속 여주인공 정려원은 방송 내내 뛰어난 연기력과 스타일을 선보이며 패션의 제왕으로 등극했다.
특히 정려원은 매번 방송 때 마다 스타일링에 엣지를 더하는 핸드백을 매치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다양한 스타일링에 감각적인 디자인의 핸드백을 매치, 정려원 핸드백 6종 세트를 제안해 화제를 모았다.
정려원은 밝은 컬러의 트렌치 코트에 화이트와 블랙 컬러가 멋스럽게 매치된 핸드백으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그의 핸드백은 은은한 광택감에 고급스러운 뱀 엠보 소재 그리고 스트랩이 있어 크로스가 가능한 것이 특징. 특히 카멜 컬러 코트와 편안한 트레이닝 스타일링에는 세 가지 컬러가 사용된 핸드백을 더해 캐주얼한 분위기를 살렸다.
해당 핸드백은 정려원이 직접 디자인에 참여한 아이템으로, 블랙 컬러의 파이톤 무늬 덮개와 세련된 블루컬러, 골드 로고 장식의 조합이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한다.
이뿐만이 아니다. 정려원은 핑크 컬러 코트로 여성미를 살린 스타일링에 화이트 컬러의 핸드백을 더해 사랑스러운 매력까지 어필했다. 또한 정려원은 야상, 트렌치코트, 니트 가디건 등 캐주얼하면서 세련된 스타일링에 브라운, 카키 컬러의 아이템을 매치해 트렌디하면서도 감각적인 핸드백 스타일링을 제안했다.
보르보네제 관계자는 “‘드라마의 제왕’을 통해 패션의 제왕으로 자리 잡은 정려원은 스타일을 살려주는 감각적인 핸드백 매치로 남다른 패션 센스를 과시했다”며 “그녀의 스타일링에 힘을 더한 아이템들은 드라마 종영 후에도 지속적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매경닷컴 MK패션 배태랑 기자 fnews@mkinternet.com/사진=–SBS ‘드라마의 제왕’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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