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 백, 이정도는 돼야 포인트 아이템이지!
- 입력 2013. 01.17. 09:14:34
[매경닷컴 MK패션 배태랑 기자] 패션을 완성짓는 가방. 그 중에서도 그린, 레드 컬러를 비롯한 비롯한 알록달록한 색감들로 구성된 가방은 베이직한 패션에 늘 포인트 아이템이 되어준다.
마크 제이콥스에서 이번 2013년 시즌을 맞이해 모던하면서 클래식까지 겸비한 웰링턴 풀톤(WELLINGTON FULTON) 라인을 선보였다.마크 제이콥스 웰링턴 백은 천재 디자이너 마크 제이콥스가 런던 하이드파크에 있는 ‘웰링턴 아치(Wellington Arch)’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한 마크 제이콥스의 베스트셀러 제품이다. 수많은 헐리우드 여배우가 웰링턴 백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으며 국내에서는 이민정, 정려원, 소녀시대 윤아 등을 통해 대중에게 선보이기도 했다.
웰링턴 라인 중에서 스몰 풀톤(SMALL FULTON)은 미디엄 사이즈로 가로로 넓은 직사각 형태의 디자인이다. 웰링턴 라인의 시그니처인 웰링턴 아치의 네 기둥을 닮은 가방 전면부의 직선적인 디자인은 그대로 담았다. 곡선적이며 편안한 실루엣이 특징이며 클래식 제품과 마찬가지로 탈 부착이 가능한 스트랩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2013 시즌에는 독특한 컬러 감이 더해져 마크 제이콥스의 아이덴티티를 증명해준다.
마크 제이콥스의 위트가 돋보이는 웰링턴 풀톤 백은 전국 마크 제이콥스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매경닷컴 MK패션 배태랑 기자 fnews@mkinternet.com/사진=마크 제이콥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