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은 한파, 덕다운 재킷으로 스타일과 보온성 모두 `만족`
- 입력 2013. 01.17. 11:53:39
- [매경닷컴 MK패션 간예슬 인턴기자] 무난했던 날씨도 잠시, 또 다시 한파가 찾아왔다. 코트는 춥고 패딩은 뚱뚱해 보일까봐 걱정이라면 가볍고 따뜻한 덕다운 재킷을 입어볼 것.
럭셔리 아메리칸 데님 브랜드 트루릴리젼에서 겨울을 맞아 스타일과 보온성 모두 충족시켜줄 덕다운 재킷(Duck Down Jacket)을 내놓았다. 어떤 스타일에나 잘 어울리는 컬러로 구성된 이 재킷은 누빔 처리가 되어 있어 착용감이 좋을 뿐 아니라 슬림해 보이는 효과를 낸다. 또한 남성용과 여성용 두 가지 라인으로 출시되어 커플 아이템으로도 활용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한편 이 아우터는 국내에 한정 수량 출시되었으며 번드 오렌지, 레드 등 원색으로 구성 되어 있어 캐주얼한 감각으로 스타일리시하게 즐길 수 있다.
[매경닷컴 MK패션 간예슬 인턴기자 fnews@mkinternet.com/사진=트루릴리젼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