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슨 우, 원조 수퍼모델들에 연속 러브콜
- 입력 2013. 01.20. 09:37:20
- [매경닷컴 MK패션 김서나 기자] 2013년 봄 시즌을 맞아 패션 브랜드들이 새로운 광고 캠페인을 속속 공개하는 가운데 제이슨 우는 스테파니 세이무어를 모델로 등장시켜 눈길을 끌고 있다.
이네즈 반 람스위어드와 비누드 마타딘이 촬영한 이번 광고 사진 속에서 44세의 스테파니 세이무어는 여전히 흐트러지지 않은 몸매를 과시하며 쉬폰과 레이스 소재가 믹스된 의상을 입고 뇌쇄적인 섹시미를 발산했다.지난 해 가을 열린 2013 S/S 컬렉션에서 37세의 캐롤린 머피를 런웨이에 등장시켜 시선을 모았던 제이슨 우는 광고 모델로서 머피보다 더 언니인 스테파니 세이무어를 캐스팅해 다시 한 번 화제를 일으키는 효과를 거뒀다.
대만 출신의 30세 디자이너 제이슨 우는 지난 2009년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첫 취임식에서 퍼스트레이디 미셸 오바마가 그의 드레스를 선택해 전세계로부터 시선을 모은 바 있다.
[매경닷컴 MK패션 김서나 기자 fnews@mkinternet/사진=제이슨 우 페이스북 및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