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고커플’, ‘강동원’ 등 패셔니스타가 찾는 ‘그곳’
입력 2013. 01.21. 14:18:38
[매경닷컴 MK패션 장유미 기자] 신사동 가로수길에 위치한 한 편집매장에 내로라하는 스타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어 화제다.
지난해 10월 오픈한 AK플라자 편집매장 ‘쿤위드어뷰’는 배용준, 장동건, 고소영, 송혜교, 강동원, 제시카 등 패셔니스타들의 ‘잇’ 매장으로 각광받고 있다. 이곳은 새로운 패션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하는 매장으로 ‘넘버21’, ‘리미푸’, ‘엠에스지엠’, ‘골든 구스’ 등 명품 브랜드와 뉴욕, 파리 등 해외에서 더 유명한 100여개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의 제품으로 구성됐다.
매장 관계자는 “새롭고 신선한 제품들이 한 자리에 모여서 패션에 관심이 많은 스타들이 모이는 것 같다”며 “뒤편에 카페가 숨어있어 조용히 사생활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편안하게 생각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매경닷컴 MK패션 장유미 기자 fnews@mkinternet.com/사진=쿤위드어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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