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모피제품공업협동조합, 김혁주 이사장 추대
- 입력 2013. 01.21. 15:44:02
- [매경닷컴 MK패션 장유미 기자] 국내 모피 업계의 권익보호를 위한 움직임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보여 귀추가 주목된다.
한국모피제품공업협동조합은 오늘(21일) 오전 11시 팔레스호텔 스카이볼룸에서 진도, 국제, 근화, 동우 등 리테일 업체를 비롯, 스킨 딜러, 모피 프로모션 업체 등 약 40개 회원사가 참석한 가운데 총회를 열고 윤진모피 김혁주 사장을 신임이사장으로 추대했다.이 자리에서 김혁주 이사장은 “그동안 경직됐던 조합을 유동성 있게 활성화 시키고 모피 제조 및 프로모션 업체들을 더 끌어올려서 가먼트 업체들과 융화시켜 나갈 것”이라며 “리테일러 모임, 스킨 딜러 모임, 프로모션 모임, 제조업체 모임 등 각각 진행되고 있는 모임들을 하나로 이끌어 모피 업계의 권익보호를 위해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매경닷컴 MK패션 장유미 기자 fnews@mkinternet.com/사진=한국모피제품공업협동조합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