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네사 파라디, H&M의 친환경 제품 광고 촬영
입력 2013. 01.22. 22:37:23
[매경닷컴 MK패션 김서나 기자] 바네사 파라디가 H&M이 준비하는 친환경 제품의 모델로 선정됐다.
아름답게 나이 들어가는 40세의 바네사 파라디는 H&M이 새롭게 선보이는 친환경 아이템들과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루며 광고 촬영을 마쳤다.
유기농 면과 텐셀, 재활용 폴리에스터 등의 소재로 제안되는 H&M의 친환경 라인은 여성복은 물론 남성복, 아동복도 함께 전개될 예정으로 오는 3월 25일경 출시된다.
또한 H&M은 영국과 아일랜드에 위치한 매장들을 통해 고객들의 안 입는 옷을 받아 재활용하는 캠페인도 진행할 계획이다. 옷을 가져오는 고객에게 쿠폰을 주는 형식으로 될 것이라고.
조니 뎁의 오랜 연인으로 더 알려진 프랑스의 배우 겸 가수 바네사 파라디는 샤넬의 향수와 핸드백 모델로도 활약한 바 있다.
한편 조니 뎁은 파라디와 헤어진 후 만났던 23세 연하의 배우 앰버 허드로부터 최근 결별을 통보받은 것이 알려져 이미지에 타격을 입고 있다.
[매경닷컴 MK패션 김서나 기자 fnews@mkinternet.com/사진=H&M 광고영상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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