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 파리 프레타포르테에서 패션쇼 연다
입력 2013. 01.24. 09:03:33
[매경닷컴 MK패션 김서나 기자] 글로벌 패션 브랜드 H&M이 파리 프레타포르테 무대에 진출한다.
합리적 가격, 트렌디한 제품으로 SPA 브랜드 열풍을 이끌고 있는 H&M은 2013년 F/W 시즌을 겨냥해 다음달에 열릴 파리 프레타포르테에서 패션쇼를 펼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WWD의 보도에 따르면 H&M은 오는 2월 27일 입 생 로랑, 디올 등이 컬렉션을 선보였던 로댕미술관에서 25개의 룩들로 구성된 새 컬렉션을 발표한다.
H&M은 메종 마틴 마르지엘라, 스텔라 매카트니, 마르니, 베르사체 등 디자이너 브랜드와 다양한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며 하이패션과의 접목을 시도해왔다.
한편 H&M은 최근 바네사 파라디와 친환경 제품의 광고를 촬영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매경닷컴 MK패션 김서나 기자 fnews@mkinternet.com/사진=H&M 광고영상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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