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겨울 패션의 칙칙함은 가라, ‘로즈 골드 컬러 시계’
- 입력 2013. 01.24. 18:28:02
- [매경닷컴 MK패션 송혜리 기자] 유난히도 어두운 색상의 옷을 많이 입게 되는 계절 겨울, 반짝이는 포인트로 스타일링의 마무리를 할 수 있는 ‘로즈 골드 컬러’의 시계가 인기다.
일반적인 골드 컬러 시계보다는 약간의 핑크 빛이 가미되어 독특한 느낌을 자아내는 로즈골드 컬러의 시계는 고급스러운 느낌과 세련된 느낌을 동시에 주기 때문.‘세이코’의 프리미어라인 중 가장 아름답기로 유명한 문페이즈 제품은 기존의 문페이즈 제품보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디자인으로 좀 더 클래식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이 강하다.
1986년 처음 개발된 ‘세이코’만의 고유의 작동 방식인 키네틱을 사용한 이 시계는 사용자의 움직임으로 전기를 생산하여 동작하며 다이렉트 드라이브 인디케이터를 통해 그 에너지의 양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스포티한 시계를 찾는다면 ‘ALBA’의 ‘액티브 젠트 AU2074X’를 추천한다.
독특한 형태의 케이스 디자인에 블랙 컬러와 로즈골드 컬러를 결합에 심플하면서도 그 존재감은 확연히 드러난다. 크로노그래프에 레트로그레이드 방식을 적용하여 시각적인 즐거움도 제공한다.
젊은 감각과 고급스러움을 함께 추구한다면 ‘ALBA 프리미어 AU5018X’는 어떨까. 은은한 로즈 골드 컬러와 원형 솔 패턴이 더해진 블랙 문자판은 서로를 더 눈에 띄도록 잘 조화되었다.
[매경닷컴 MK패션 송혜리 기자 fnews@mkinternet.com/사진=삼정시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