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볍고 스타일리시한 러닝화를 원한다면
- 입력 2013. 01.31. 10:05:22
[매경닷컴 MK패션 김혜선 기자] 나이키가 2012년 여름 선보인 ‘플라이니트 시리즈’의 두번째 컬렉션 ‘플라이니트 루나원+’ 을 선보인다.
이번에 선보이는 ‘플라이니트 시리즈’는 새로운 쿠셔닝 결합과 화려한 컬러 라인업을 더한 첫 번째 프랜차이즈 모델이다. 이는 니트 테크놀로지로 탄생한 플라이니트 갑피와 달 위를 무중력 상태로 걷는 우주비행사들로부터 영감 받은 부드러운 느낌의 루나론 솔을 결합해 만들어졌다.러닝을 즐기는 러너들이 필요로 하는 지지력과 유연성, 통기성을 제공하는 동시에 밝고 화려한 색상, 날렵하고 매끄러운 디자인으로 스타일리시함을 더했다.
발에 밀착되는 플러시 천과 니트 구조의 결합이 독특한 이 제품은 움직임에 따라 자연스럽게 적응하는 형태를 지녔다. 부드러우면서도 뛰어난 반응성을 보이는 쿠셔닝 뿐만 아니라 다이내믹 플라이와이어 설계를 통해 정밀한 핏과 지지력을 갖춘 점도 돋보인다.
또한 지지력과 구조를 소재에 맞게 제작해 솔기와 무게, 마찰면적이 최소화 되어 보다 착화감이 가볍다. 설계와 제조단계의 재구성을 통해 불필요한 부분을 최소화 시킨 점도 눈에 띈다. 기존의 러닝화 대비 약 80% 이상 낭비를 줄이며 친환경성을 겸비했다.
한편 나이키 ‘플라이니트 루나원+’ 은 3월 초 서울 명동과 부산 센텀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매경닷컴 MK패션 김혜선 기자 fnews@mkinternet.com / 사진= 나이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