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희, 팔색조 매력 뽐내는 화보 공개
입력 2013. 02.01. 09:31:56

[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기자] 20·30대 여성의 스타일 아이콘 김민희가 ‘빈폴 액세서리’ 뮤즈로 돌아왔다. 2008년 제일모직 빈폴과의 콜라보레이션으로 화제가 됐던 ‘민희백’ 이후 올해 광고 모델로 다시 발탁됐다.
공개된 화보에서 그는 클래식한 느낌의 가방을 들고 여성스러움과 귀여움, 섹시함 등 다양한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끈다.
김민희는 입술에 포인트를 준 메이크업과 어울리는 레드 백을 선택했다. 이 백은 전면에 위치한 지퍼가 특징으로 캐주얼한 복장과 조화롭게 매치돼 발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한 개성있는 오피스룩에 어울리는 복주머니 형태의 백으로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보였다.
브랜드 관계자는 “김민희의 합류로 더욱 세련되고 스타일리시해진 가방들이 이번 봄 ‘잇백’으로 등극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기자 fnews@mkinternet.com/사진=빈폴 액세서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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