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종현, 이나영과 함께 유니클로 새로운 광고모델…
- 입력 2013. 02.04. 11:08:43
[매경닷컴 MK패션 홍지혜 기자] 글로벌 SPA 브랜드 유니클로(UNIQLO)에서 2013년도 광고 모델로 이나영과 함께 홍종현을 새롭게 발탁했다.
유니클로의 대표 모델로 활약했던 이나영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여자 모델로 함께하게 됐다.
2년 연속 광고 모델로 활동한 연예인은 이나영이 처음이며, 남자모델로 새롭게 선발된 모델 출신 신인 배우 홍종현의 캐스팅 역시 이례적으로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홍종현은 류승범에 이어 남자 광고 모델로 활약하게 됐고, 최근 KBS2 드라마 '전우치' 등 다양한 작품활동을 통해 배우로서 갖고있는 호감도와 도시적인 비주얼로 활동방향을 넓히고 있다.
유니클로 측은 홍종현에 대해 “깔끔한 마스크와 다양한 캐릭터 때문에 계속해서 주목하던 배우”라며 “유니클로만의 베이직하고 컬러풀 한 분위기와도 잘 부합되었다”며 캐스팅 배경을 설명했다.
한편 2013 봄, 여름 시즌 유니클로는 한층 더 컬러풀 해지고 다채로워진 프린트를 선보이면서 올 봄 트렌드를 주도 할 예정이다.
[매경닷컴 MK패션 홍지혜 기자 fnews@mkinternet.com/사진=유니클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