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진이, 러브캣 뮤즈로 두 번째 호흡
입력 2013. 02.05. 15:20:29

[매경닷컴 MK패션 안소리 기자] 배우 윤진이가 패션, 액세서리 브랜드 ‘러브캣’과 두 번째 호흡을 맞추며, ‘LOVELY & ROMANCE’ 주제의 화보를 통해 ‘로맨틱 러블리걸’로 변신했다.
공개된 화보 속 윤진이는 비비드톤의 블루, 핑크 계열과 화이트, 파스텔톤의 화사한 의상으로 소녀스럽고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또한 업스타일 헤어와 코르사주를 매치해 따뜻하고 걸리쉬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윤진이는 한층 좋아진 포즈와 다양한 표정으로 브랜드 이미지를 부각시켰으며, 촬영 내내 환한 미소로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밝혔다고 한다.

브랜드 관계자는 “로맨틱한 감성을 모티브로 하는 러브캣의 이미지와 윤진이는 잘 어울린다”며 “지난 해 방영된 드라마 ‘신사의 품격’에서 윤진이가 착용한 핸드백이 모두 완판됐다. 2012년 최고의 라이징 스타로 주목받은 만큼, 다가오는 시즌도 기대가 크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정말 귀엽다”, “귀엽기만 한 줄 알았더니 청순한 매력도 있네!”, “러블리한 느낌의 가방과 잘 어울리는 듯”이라며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편 ‘CF퀸’으로 급부상한 윤진이는 오는 2월 16일 오후 1시 AK플라자 수원점 러브캣 매장에서 진행되는 팬사인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매경닷컴 MK패션 안소리 기자 fnews@mkinternet.com/사진=러브캣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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