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비, 새로운 뮤즈로 김소은 발탁
입력 2013. 02.06. 09:19:36

[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기자] MBC드라마 ‘마의’에서 숙휘공주역을 맡은 배우 김소은이 여성복 ‘예스비(y’sb)’ 모델로 발탁됐다.
김소은은 자유분방한 콘셉트를 톡톡 튀는 표정과 깜찍한 포즈를 통해 사랑스럽게 소화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드라마를 통해 보여준 김소은의 발랄하고 사랑스러운 이미지가 브랜드 콘셉트와 잘 어울려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화보를 통해 김소은은 비비드 컬러 재킷, 레트로 풍의 원피스 등 여성스러운 스타일링을 선보인다. 김소은의 화보는 브랜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기자 fnews@mkinternet.com/사진=예스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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