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바람 타고 ‘컬러 백’ 바람 다시 분다!
- 입력 2013. 02.13. 11:59:07
[매경닷컴 MK패션 김혜선 기자] 컬러플레이가 강화 될 것으로 예상되는 2013 S/S를 맞아 패션계가 트렌드를 적극 반영한 아이템을 선보이고 있다.
아직 추위가 가시지 않았지만 업계에서는 옷 뿐만 아니라 가방, 슈즈, 액세서리 등 다양한 컬러 아이템들을 출시하고 있다. 무채색에서 탈피, 봄의 싱그러운 분위기를 한껏 담아낸 라임, 핑크, 스카이 블루 등 컬러백은 화사한 느낌을 불어넣는 것은 물론 포인트 아이템으로 제격이다.컬러 뿐만 아니라 실용성 있는 아이템들도 대거 선보여질 예정이다. 탈부착과 길이 조정이 가능한 스트랩이 있는 가방은 활용도가 높아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끈 길이를 조절해 숄더백으로 매치하면 캐주얼한 분위기를 살릴 수 있으며 토트백으로 착용했을 땐 깔끔하고 클래식한 느낌을 연출할 수 있기 때문이다.
베라왕 백 관계자는 “다채로운 컬러가 봄의 분위기와 어울려 화사한 분위기를 잘 표현할 수 있다 ”이라며 “고급스러운 디테일과 트렌디한 디자인을 동시에 표현한 아이템들이 인기를 끌 예정”이라고 전했다.
[매경닷컴 MK패션 김혜선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베라왕 백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