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타19, 건강미 앞세워 스포츠웨어 모델 도전
입력 2013. 02.14. 09:28:36

[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기자] 최근 ‘있다 없으니까’를 통해 인기몰이 중인 씨스타19의 효린과 보라가 스포츠 브랜드 이젠벅의 모델로 발탁되어 눈길을 끈다.
모델 발탁과 동시에 화보촬영을 진행한 씨스타19는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는 도전’을 콘셉트로 다양한 이미지를 선보였다. 특히 이번 화보에서는 스포티함과 기능성이 강조된 스포츠웨어를 건강미 넘치는 모습을 보여줘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다.
이들은 스포츠웨어 모델에 처음 도전함에도 불구하고 제품의 기능성과 스타일을 표현하는 완벽한 포즈로 현장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이젠벅의 마케팅팀 윤희수 팀장은 “씨스타19 특유의 건강하고 발랄한 이미지가 도전적이고 감각적인 브랜드 이미지와 잘 어울려 이번 시즌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며 “젊은 층을 대표하는 걸그룹다운 톡톡 튀는 매력으로 브랜드의 기능성과 스타일리시함을 선보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젠벅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