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보영, 달콤한 스쿨걸로 변신!
- 입력 2013. 02.15. 10:18:00
[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기자] 캐주얼 가방브랜드 레스포색이 한국인 첫 뮤즈로 배우 박보영을 발탁했다.
시즌마다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는 해당 브랜드는 박보영과 광고 캠페인을 진행하고 이를 통해 다양한 신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화보 촬영 현장에서 박보영은 제품의 분위기에 맞는 깜찍한 포즈와 사랑스러운 연기로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레스포색 관계자는 “박보영의 상큼하고 사랑스러운 이미지가 브랜드 이미지와 잘 어울려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며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본사에서도 박보영과 함께할 올 상반기에 많은 기대를 걸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박보영은 SBS ‘정글의 법칙’ 촬영을 마치고 귀국해 방영을 앞두고 있다.
[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레스포색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