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rendE ‘2013 F/W 남성복 컬렉션TOP 10’ 국내 최초 TV방영!
- 입력 2013. 02.15. 11:17:26
- [매경닷컴 MK패션 송혜리 기자] 여성오락채널 트렌디(TrendE)가 ‘2013-14년 가을, 겨울 남성복 컬렉션(MAN’S COLLECTION)’ 중 TOP 10을 오는 16일 오전 10시에 방송한다.
루이비통, 랑방, 존 로렌스 설리반, 월터 반 베이레동크, 생 로랑, 살바토레 페레가모, 디스퀘어드2, 드리스 반 노튼, 존 갈리아노, 조르지오 아르마니 등 이 채널이 선정한 10편의 남성복 컬렉션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디자이너 킴존스(Kim Jones)의 루이비통 컬렉션은 스위스 체르마트에 있는 마테호른을 배경으로 한 무대연출로 모델들이 마치 호수위로 걷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한편, 파리, 밀라노, 뉴욕, 런던 남성복 컬렉션은 ‘4대 컬렉션’으로 꼽히는 글로벌 패션 행사로 각국을 대표하는 패션 디렉터들과 모델, 유명 톱스타들이 대거 참석했다. 특히 이번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13 FW 랑방 남성복 컬렉션’에는 강동원이 공식 초청을 받았으며, 국내 연예인으로는 유일하게 생 로랑의 컬렉션에도 참석해 화제가 됐다.
[매경닷컴 MK패션 송혜리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현대미디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