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포머 아우터로 봄까지 오케이!
입력 2013. 02.20. 10:12:17

[매경닷컴 MK패션 안소리 기자] 하나의 옷으로 여러 계절을 보낼 수 있는 트랜스포머 아우터가 인기를 끌고 있다.
스마트 컨슈머가 새로운 소비트렌드로 떠오르면서 하루하루 변하는 날씨에 대비하기 위해 두 가지 효과를 노린 옷을 찾게 된 것. 겨울이 끝나가고 봄이 오고 있는 현 시즌과 경기불황이 맞물려 두 시즌을 함께 입을 수 있는 투웨이(2-way) 의류인 ‘트랜스포머 아우터’의 인기가 날로 높아지고 있다.
트랜스포머 아우터는 하나의 의류로 여러 개의 옷을 가진 효과를 낼 수 있는 제품이다. 추운 겨울에 입던 아우터의 내피, 퍼 부분을 탈착해 봄에도 입을 수 있어 환절기에 대비할 수 있다.
또한 두 가지 옷을 산 듯한 효과를 볼 수 있어 합리적인 쇼핑이 가능하며 다양한 스타일로 날씨나 상황에 맞게 입을 수 있다.
변화무쌍한 날씨로 의류 구매를 망설이게 되는 요즘, 두 시즌을 함께 입을 수 있는 활용도 높은 트랜스포머 아우터로 날씨를 이겨내보자.
[매경닷컴 MK패션 안소리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아이스타일 24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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